기러기떼


겨울, 천수만 서산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강하구 가창오리  (0) 2018.03.07
독수리 파주 2018.2  (0) 2018.02.19
기러기떼  (0) 2018.02.12
검은머리물떼새  (0) 2018.02.12
큰고니  (0) 2018.02.12
흰꼬리수리  (0) 2018.02.12

검은머리물떼새


가을, 서천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강하구 가창오리  (0) 2018.03.07
독수리 파주 2018.2  (0) 2018.02.19
기러기떼  (0) 2018.02.12
검은머리물떼새  (0) 2018.02.12
큰고니  (0) 2018.02.12
흰꼬리수리  (0) 2018.02.12

큰고니


겨울, 경기도 광주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강하구 가창오리  (0) 2018.03.07
독수리 파주 2018.2  (0) 2018.02.19
기러기떼  (0) 2018.02.12
검은머리물떼새  (0) 2018.02.12
큰고니  (0) 2018.02.12
흰꼬리수리  (0) 2018.02.12

흰꼬리수리


겨울, 남양주 팔당





'갤러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강하구 가창오리  (0) 2018.03.07
독수리 파주 2018.2  (0) 2018.02.19
기러기떼  (0) 2018.02.12
검은머리물떼새  (0) 2018.02.12
큰고니  (0) 2018.02.12
흰꼬리수리  (0) 2018.02.12

에코버드투어 철새여행 비디오




'생태관광.철새관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의 특징  (0) 2018.02.12
한국의 새  (0) 2018.02.12
[한겨레 애니멀피플] 새 보기 좋은 날  (0) 2018.02.12
철새여행 비디오  (0) 2018.02.12
철새관찰 준비물  (0) 2018.02.12

철새관찰 준비물


새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새를 자세히 관찰한 사람은 드물 것이다.

게다가 새들은 시력과 청각이 매우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새를 보기도 전에 인기척을 느끼고 날아가 버린다.

따라서 새들을 방해하지 않고 관찰하기 위해서는 쌍안경이나 망원경 등과 같은 관찰 장비를 갖추어야 한다. 또한 이러한 관찰 장비 외에도 필기 도구, 조류도감 등과 같은 준비물이 필요하다.



도감

새를 관찰하다 보면 어떤 새인지 알기 위해 필요한 것이 도감입니다.

우선 새의 형태와 특징을 자세히 관찰한 후, 도감에서 확인해가면 새에 대한 흥미와 지식을 넓힐 수 있습니다. 도감은 세밀화 도감과 사진 도감으로 크게 나뉘는데, 세밀화 도감이 가장 표준적인 새의 모양을 표현하므로 세밀화 도감을 추천하고, 사진 도감은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를 발견하면 쌍안경 등으로 충분히 관찰하여 형태와 색 등의 특징을 잘 알아둔 후에 관찰한 새를 조류도감에서 찾아봅니다.


복장

복장은 여름에는 녹색 계열, 겨울에는 갈색 계열 등과 같이 주변색과 비슷한 색깔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화려한 색이나 눈에 잘 띄는 색은 피하는 것이 좋이요. 특히 겨울철에는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어 있게 되므로 두툼하고 따뜻한 겉옷과 모자, 장갑, 두꺼운 양말 등 추위에 대비해야 합니다.


필기도구

탐조를 할 때마다 관찰한 장소, 날짜, 관찰한 새의 이름과 개체수 등을 기록해 놓으면, 자신만의 야생기록장이 됩니다. 쉽게 꺼내어 쓸 수 있는 크기의 수첩에 연필이나 물에 묻어도 지워지지 않는 필기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쌍안경

쌍안경에서 눈을 갖다 대는 접안렌즈 부분의 몸체를 보면 7×50, 8×40과 같은 숫자가 써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앞의 숫자 7, 8은 배율을 의미하고, 뒤의 숫자 50, 40은 물체에 가까운 쪽에 있는 대물렌즈의 구경(mm)을 의미하는 것으로, 배율이 높으면 그만큼 가깝게 보인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배율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쌍안경은 아닙니다. 배율이 높으면 물체가 커 보이기는 하지만 시야의 범위가 좁아지고 관찰자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흔들리기 때문에 상을 안정적으로 관찰하기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7~8배율 쌍안경이 철새 관찰에 가장 적합합니다.

또한 같은 배율이라도 대물렌즈의 구경이 크면 관찰 대상이 더 크게, 더 밝게 보입니다. 하지만 이것 역시 구경이 클수록 무게와 부피가 비례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탐조하는 동안 쌍안경을 목에 걸고 다니기 위해서는 무게감도 고려해야 하므로, 대물렌즈의 직경은 30~40mm 정도가 적당합니다. 

 

망원경

망원경은 망원경 본체와 눈을 대고 보는 접안부 렌즈(아이피스)가 분리되며, 접안 렌즈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교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분리되지 않는 고정형도 있음). 이 접안부 렌즈가 관찰 배율을 결정하며 15~45배율, 또는 20~60배율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망원경의 크기는 대물렌즈의 크기가 좌우하는데, 보통 60~80mm의 망원경을 많이 사용합니다.망원경은 눈을 대고 보는 접안부가 망원경 몸체와 일직선형인 ‘직선형’과 45도 각도로 꺾여 있는 ‘굴절형’이 있습니다. 강 제방에서 강에 있는 새를 보는 경우처럼 위에서 아래로 탐조하는 경우에는 직선형을, 숲에서 나무 위 새를 보는 경우와 같이 아래에서 위로 탐조를 하는 경우에는 곡선형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여러 사람이 한 대의 망원경으로 함께 볼 때에는 곡선형이 좀더 편리하고, 망원경을 이용하여 사진 촬영을 하는 경우는 직선형이 촬영 대상을 찾기가 쉽습니다.망원경은 쌍안경에 비해 크고 무거울 뿐만 아니라 조금만 흔들려도 대상을 볼 수가 없으므로 반드시 삼각대를 사용하여야 합니다. 크고 무게감 있는 삼각대가 탐조에 적합합니다.




'생태관광.철새관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의 특징  (0) 2018.02.12
한국의 새  (0) 2018.02.12
[한겨레 애니멀피플] 새 보기 좋은 날  (0) 2018.02.12
철새여행 비디오  (0) 2018.02.12
철새관찰 준비물  (0) 2018.02.12

회사소개


자연을 만끽하는 최고의 체험, 탐조!

에코버드투어는 국내 최초의 탐조 생태관광 전문 회사로서 철새 생태관광과 콘텐츠 스토리 텔링을 통해 의미와 재미를 체험하는 여행을 제공합니다. 전지구적인 이동을 하는 새들을 우리나라에서 500종이나 넘게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풍광이 뛰어난 비경 속에 철새들의 군무를 조용한 여행자로서 관찰하는 자연감성의 여행을 지향합니다.


  • 철새 여행을 통해 한국의 자연을 역동적으로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생태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생태보전과 지역경제에 기여합니다.


기업 CI(COMPANY IDENTITY)소개

 



큰뒷부리도요를 주제로 형상화한 CI로서 뉴질랜드에서 우리나라 갯벌까지 일주일 동안 쉬지 않고 날아와서 휴식을 취하고 다시 알래스카까지 날아가는 담대한 전지구적 여행을 하는 철새입니다. 큰뒷부리도요처럼 모험에 도전하는 의미와 더불어 큰뒷부리도요의 서식지를 보전하는데 일조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에코버드투어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사소개  (0) 2018.02.12
한겨레 신문 기사  (0) 2018.02.12
Contact  (0) 2018.02.12


“새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감동이…” 국내 첫 철새 생태관광상품 생겨


최우리 기자

등록 2015-09-13 20:13 


12일 인천 강화도로 탐조여행을 떠난 탐방객들이 망원경으로 갯벌의 새들을 관찰하고 있다. 


서해안 도요새 등 수백종 관찰여행

 관광객들 “자연 다큐 보는 듯” 


“동물원처럼 동물이 사람을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새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12일 아침 서울 용산을 출발해 강화도 갯벌로 달리는 승합차 안에서 이병우(44) 에코버드투어 대표가 말했다. 에코버드투어는 ‘탐조’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최초 생태관광업체다. 여행에는 20대 남녀 5명과 40대 외국인 1명이 동행했다. 모두들 새들이 놀라지 않게 하려고 화려한 무늬의 아웃도어 의류 대신 어두운 색깔의 옷을 입었다.


서울에서 차로 1시간 남짓 달려 도착한 인천 강화도 길상면 초지리 황산도어시장 앞 갯벌. 알락꼬리마도요 한 마리가 게가 드나드는 구멍 사이로 긴 부리를 집어넣으며 맛있는 아침을 들고 있었다. 자리를 옮겨 동막해수욕장 옆 분오리돈대에서 바라보니 저어새 2~3마리가 여름내 둥지로 삼았던 근처 무인도를 아직 떠나지 않고 있었다. 흥왕저수지와 여차1리 조개 갯벌에서는 청다리도요, 뒷부리도요, 괭이갈매기 등 수백마리 새가 모래톱 위에 앉아 부리로 깃털을 정리하거나 고개를 돌려 초가을 햇볕을 쬐며 휴식을 즐기고 있었다.

50배율 망원경을 통해 새와 눈이 마주친 관광객들은 “도요새의 눈이 똘망똘망하다”,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다”, “하얀 스티로폼인 줄 알았는데 새였다”는 등 감탄사를 연방 쏟아냈다.


작은 사진은 이날 망원경에 잡힌 알락꼬리마도요. 

오후 들어 마른 갯벌에 밀물이 들어오자 도요새 수백마리가 ‘꺄악까약’ 울며 한꺼번에 날아올랐다. 이 대표는 탐조여행 내내 새의 습성과 울음소리 등을 설명했다. 직장인 민동미(27)씨는 “백화점 문화센터 말고는 가볼 만한 성인 대상 체험프로그램이 없는데 교외에도 나오고 새도 보니 좋다”고 했다. 한국 새의 이름을 줄줄 외우는 캐나다 출신 영어강사 짐 코벳(47)은 “고니 축제가 있는 캐나다에서 와서 새가 익숙하고 재밌다”고 했다.

16년간 정보통신업체에서 일했던 이 대표는, 직장을 다니면서도 환경운동연합 동물복지 회원모임인 ‘하호’(하늘다람쥐부터 호랑이까지)의 초대 회장을 맡기도 했다. 지난해 한국관광공사의 창조관광사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타며 창업경비 3000만원을 지원받고는 지난 1월 아예 탐조여행 업체를 차렸다.

이 대표가 생각하는 새는 ‘천연자원’이다. “서해안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러시아 캄차카반도까지 이동하는 새들이 쉬어가는 휴게소예요. 한반도 면적이 전세계의 0.1%밖에 되지 않지만 전세계에서 볼 수 있는 새 종류의 5%인 500종을 볼 수 있습니다. 망원경으로 새와 눈이 마주친 순간의 감동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는 새와 눈이 마주치게 되면 “새가 살 수 있는 환경과 개발의 문제에도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강화/글·사진 최우리 기자 ecowoori@hani.co.kr 

'에코버드투어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사소개  (0) 2018.02.12
한겨레 신문 기사  (0) 2018.02.12
Contact  (0) 2018.02.12

Contact

  • e-mail: ecobirdtour@naver.com

  • 주소 : 서울 마포구 만리재로 47 공덕코어빌딩 3층 

           (우) 04209

  • TEL : 070-4106-8411

  • 블로그 : http://ecobirdtour.blog.me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9-26 | 공덕코어
도움말 Daum 지도

'에코버드투어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사소개  (0) 2018.02.12
한겨레 신문 기사  (0) 2018.02.12
Contact  (0) 2018.02.12

[FAQ] 자주 묻는 질문


철새여행과 탐조여행이 다른가요?

철새를 관찰하는 행위를 탐조라고 하며, 철새여행과 탐조여행은 같은 개념의 여행입니다. 탐조라는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많아서 에코버드투어는 철새여행이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철새 관찰은 겨울에만 가능하지 않나요?

우리나라에는 500여종의 새들이 관찰되었고, 새들은 계절에 크게 집중되지 않습니다. 겨울철새 120, 나그네새(봄가을) 140, 여름철새 70, 텃새 60, 길잃은 160종으로서 모든 계절에 새들을 관찰할 있습니다.


철새관찰에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최고의 조류관찰가들은 최고의 망원경, 쌍안경, 카메라 등을 무거운 장비를 지니고 다니기 때문에, 그런 장비 없이는 관찰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선입견을 가지게 됩니다. 가벼운 쌍안경 하나만 있어도 역동적인 새들을 많이 관찰할 있습니다. 그리고 관찰한 새들을 현장에서 직접 식별해보 위해 도감이 필요합니다. 에코버드투어는 여행 참가자에게 쌍안경 대여(유상 또는 무상)해드리고 있습니다.
준비물과 더불어 중요한 것이 복장입니다. 위장 수준의 특수 복장이 필요한 것인 아니며, 주로 녹색, 갈색 계열의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원색 또는 너무 밝은 색의 옷은 새들을 날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날씨가 좋아도 여행을 가나요?

철새여행은 야외활동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경우, 또는 너무 춥거나 더운 경우에는 여행출발 전날 문자 메시지로 안내를 드립니다. 여행이 날씨 때문에 취소되는 경우, 전액 환불 또는 다음 여행에 적립할 있습니다.


여행을 갔는데, 새를 보면 어떡하나요?

철새여행은 동물원의 동물이 아니라, 야생의 새들을 관찰하러 가는 여행이기 때문에 당일 상황에 따라 관찰하는 새들의 수와 종이 기대보다 적을 있습니다. 에코버드투어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찰의 가능성을 높이는 일정과 동선으로 여행상품을 구성합니다.


단체로 가고 싶은데 단체를 위한 별도 여행이 가능한지요?

에코버드투어가 정한 단체 여행의 규모는 10~18명의 인원이 신청하는 경우입니다. 야생동물을 만나는 생태여행의 특성상 너무 많은 인원이 동시에 야외에서 이동하면 야생동물에게 해를 끼칠 있기 때문에 최대 25인승 버스 이하 규모의 여행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25인승 버스의 좌석이 불편한 관계로 최대 18명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경우에는 일정과 여행지를 별도 협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게시판에단체여행 문의 글을 남겨주시거나, 전화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AI(조류독감) 발병한 경우에도 여행이 진행되나요?

갑자기 AI(조류독감) 발병한 지역으로 일정이 잡혀 있는 경우, 참가자 분들의 의견을 들어 여행지 변경 또는 취소합니다. 취소되는 경우는 전액 환불 또는 다음 여행에 적립할 있습니다.


몇살부터 여행에 참여가 가능한가요?

철새 관찰은 남녀노소 쉽게 즐길 있는 체험활동입니다. 유아의 경우, 쌍안경을 스스로 들고 있는 정도라면 참여 가능합니다.


여행을 취소하게 되면 수수료가 있나요?

여행 상품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수준의 취소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상세한 내용은 철새여행 기본운영 규정 및 취소/환불 규정 을 참조 바랍니다.

 

'공지사항' 카테고리의 다른 글

[FAQ] 자주 묻는 질문  (0) 2018.02.12
철새여행 기본운영 규정 및 취소/환불 규정  (0) 2018.02.12
국외여행약관  (0) 2018.02.11

+ Recent posts